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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

참....! 참 힘들다. 그러나,내가 감당해야 나의 몫... 참 외롭다. 그러나,내가 살아가야 할 나의 길... 참 압프다. 내 몸이 압프다 그러나,내가 감당 해야 나의 고통... 더보기
저녁노을해볕 그리고 어머니 다리가 압프신 어머니께서 오늘 고추 밭에 약을 치고 있습니다. 저렇게 무거운 약통을 매고,다리가 압프신데무거운 몸을 움직 이시며... 자식으로서 마음이 압파오네요. 제가 건강 하게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더보기
삼촌을 바라보는 편견없는 시선.. 몇일 전에 서울에 사시는 형님 형수님이 어버이날에 마추어 경주에 내려 오셨삽니다.삼촌을 좋아하는 조카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데,삼촌을 제일 좋아 한다 한다고 합니다.몸이 불편한 삼촌을 좋아 한다고 하니,참 이쁜 조카 입니다. 더보기
봄~~~~!나물에 취하다. 봄과 여름 문턱에 있는 4월 입니다.여러분은 봄은 무엇이 생각 나시나요.?꽃,봄나물이 대표적인 이미지가 아닐까 합니다.지금 시골에는 몸나물 냄색가 가득 하답니다. 저의집 대문 앞에도 봄나물이가득 하답니다.응개나무 잎이 활짝 피었네요.응개나무 잎을 나물로해 먹습니다. 경상도에는 응개나무라고 무르는데,다른 지역에서는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이나무가 응개 나무랍니다. 두릅나무 처럼 가시가 있습니다. 잎을 먹습니다.이 응개나무는 제가 어릴쩍 부터 있었으니.대충 30년된 응개나무랍니다. 잎을 나물로 해먹는데 쓴맛이 난답니다. 봄나물은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었어 다른 비타민 영양제를 먹지 않아도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더보기
[책] 쉽게 풀이한책 20배 경제학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을 소개 할까 합니다.장징푸지음,송철규옮김 20배 경제학 이라는 책 입니다. 제 개인 적인 생각은 경제로 쓴 책들은 내용이 좀 어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배 경제학 이라는 책은 그래도 좀 쉽게 플이했어 쓴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가면서 어러운 말보다는 쉬게 경제를 쉽게 쓴 책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책의 내용을 좀 살펴 볼까요.? 203쪽에 보시면 부자가 되려면 5단계의 심리 과정이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부자가 되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럼 5단계를 잠시 살펴 볼까요.? 1.부자가 되겠다는 야심. 205쪽 반드시 먼저 갈망하고 야심을 가저야 전심 전력으로 부를 축척할 길을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방법을 찿을수 있다. 꿈 목표가 있어야 야심도 있다고 봅니.. 더보기
강원래씨가 말했습니다 나를 인정하는 삶. 벌써 3월 달이 시작 되었네요.저는 일주일 넘게 감기와 싸우고 있습니다, 감기약에 취해 오늘도 몽롱한 상태인것 같습니다.또 많은 생각들이 나를 힘들게도 하네요. 어제 우연하게 TV를 보다가 클론 강원래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하고 좀더 보다가 강원래씨가 사고나고 극복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로 병원에 있을때,죽고도 싶었고,지인들에게 욕도 하고...그렇게 지내다가 주위에 장애인들 보고,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년간을 장애인들을 찾아가 그들을 이야기 장애인들의삶을 보면서도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장애인들에게 봉사도 하고 강의도 한다고 합니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드네요. 강원래씨가 했던말 중에 나를 참 부끄럽게 했던 말.. 더보기
장애인 스쿠터 밧데리 보조금 지원 제도 최근에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 스쿠터 밧데리 보조금 지원 제도 가 시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에는 밧데리를 구입하려면 밧데리 가격에 참 부담스러웠습니다. 전동스쿠터 밧데리는 1년에 두번 정도 교체를 해야 하는데 교체를 할때 마다 참부다스러웠습니다. 밧데리 가격이 한번 교체 할때마다 십육만원 정도 하는데 보조금 지원 제도가 안될때는 가격에 부담스러웠습니다. 장애인들에게는 빨리 이런 제도가 생겼어야 하는데,그래도 2011년 부터 시행된다니 방가운 소식인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시행 되는 제도라 자세한것은 아직 잘 모르지만 장애인 협회에 문의를 해보니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십이만팔천원 정도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개인 부담은 삼만팔천원 부담만 하면 되겠습니다. 장애인 스쿠.. 더보기
내 오른쪽손은 아바타.? 내 오른쪽 손은 아바타 입니다.무슨 소리냐구요.? 내 오른쪽 손은 내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남들과 다르게 태어났습니다. 두다리도 그렇지만.... 내 오른쪽 손은 물건도 못짚고요.조금은 감각이 있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한가지는 있는것 같습니다. 나의 몸을 지탱하는 일... 내 오른쪽 손은 아바타.? 왼쪽 손 손가락이 움직이면 오른쪽 손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왼쪽손 혼자서는 움직일수가 없는데 말이죠.그런 내 오른쪽 손을 사랑 합니다. 여러분 남들과 다른 내모습을 소개 하는 이유는요.? 요즘 세상을 보면 몸을 건강한다 감사 할줄 모르고 절망 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를 보시면서 ...볼것은 없습니다...^^^ 감사 하면서 살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더보기
전기매트 돈잡아 먹는 청소기? 한달전 어머니 방에 너무나 추워 전기매트를 구입을 했습니다. 광고를 보니 1달에 전기요금 만원정도 나온다고 광고를 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한달 써보니 광고와는 달랐습니다. 오만원 조금 넘게 전기요금이 나왔습니다. 광고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광고를 믿고 구입을 했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또하나의 문제는 이전기매트는 좀이상한게.. 전기매트와 전기코드 연결부부니 이상 합니다. 전기코드와 전기매트를 연결하고 버턴을 누르면 전기매트는 따뜻하게 되는것은 정상 입니다. 근데 이전기매트는 좀 이상 한게 전기매트 부분 버턴을 꺼도 전기매트는 따뜻하다는 것입니다.전기는 흐른다는 것입니다. 전기매트를 완전히 전기와 차단을 할려면 전기코드를 뽑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것은..왜?전기매.. 더보기
때론,포기하는 삶이 아름답다. 오늘은 제 과거를 한번 뒤돌아 보려고 합니다. 특별한 과거는 없지만요....제 과거는 항상 기다림의 과거인것 같습니다.항상 기다림 속에서 외로움과 싸우고... 장애인으로 산다는것은.? 장애인으로 산다는것은 참 힘들고,늘 외로움 속에서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어릴쩍에는 몰랐습니다. 내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나이를 한살,두살 먹으면서 내가 한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아 가야된다는것을 사춘기를 지나고 부터 쟁애인 으로 살아가야 된다는 그때 부터 참 힘들었습니다. 몇천명 중에 왜?내가 장애인으로 태어났을까?하면서 참 원망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죽으려고도 했답니다.여러분 죽는것 참 힘듭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포기하세요. 저도 살고 있습니다. 저도 뭐...몇번 시도는 했으나.. 더보기
폭설 그리고 이웃사촌.... 경주에 어제 많은눈 폭설이 내렸습니다. 온마을이 하얀색으로 물드리고,차들도 멈추어 버렸습니다. 저의집 처막밑에 고드름이 다렸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저의집 장독대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다리가 압파 이웃 아저씨가 눈을 치워줍니다.아직까지는 실골에는 정이란게 있습니다. 더보기
첫눈 그러나 방갑지 않는이유 오늘 경주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그러나 첫눈이 방갑지만은... 오늘이 저의 아버지의 하늘나라로 가신날 입니다. 눈이 너무 많이 왔어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눈이 너무왔어, 음식도 준비도 못하고 서울에 계신 형님 이랑,눈나들도 갑자기 내린 눈때문에 참석을 못하네요. 저도 마음이 그렇지만,어머니가 더 마음이 않죠으신가 봅니다. 하늘에계신 저의아버지도 이해를 해주실거라 생각 합니다.아버지 사랑합니다. 올해만 마음만 받아주세요. 더보기
2011년 새해첫날 첫 Revu캐쉬를 신청하다..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블로그를 통해 Revu를 한지 6개월 정도 되었네요. 다시한번 Revu에게 감사드립니다. Revu를 통해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을 하게해 주신것 감사 드립니다. 그동안 6개월정도 모아둔 캐시를 신청했습니다.다른사람에게는 큰돈이 아니겠지만,저에게는 큰돈이랍니다. 제소개 에서도 말했다시피, 구지 강조하는것은 아니지만,저는 장애인 이랍니다. 저에게는 남들다 하는 취업이라는것은 꿈도 못꿈답니다. 그래서 Revu캐쉬가 큰돈이랍니다. 더보기
2010년을 뒤돌아보며.... 2010년 12월 28일 코원시스템이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프레스티지 MP3 'COWON D3 plenue'를 새해 1월 1일에 출시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http://kr.aving.net/179163 # 경기도에 내린 폭설로 눈세상이 되어버린 중안공원의 설경 감상하세요~~ 네이버블로그 그린나래 # 25일 e 초장아기도하라 me2mobile # 즐거운크리스마스이브되세요 me2mobile # 24일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그리마스이브 전는 혼자 집에서 보내야 겠네요. 아~~~~~이외로움 # 23일 컴퓨터 시간, 날짜 간단하게 맞추기 http://durl.me/4cxge # [이슈인채널]개기월식 전자신문 인터넷 열린마당 # 16일 터치다아몬드에서 안드로이드를 지우는 .. 더보기
장애인 전동스쿠터 이것만 알면 고장 원인을 알수 있다.? 아직 까지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서비스는 많이 부족 합니다. 저또한 전동스쿠터가 고장이나 2주동안 꼼작할수가 ...없어답니다. 지역이 다르다고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고...장애인 복지가 아직도 지역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물어 물어 서비스를 불러 2주만에 저는 수리를 했습니다.출장비,수리비하고 18만원 드렸답니다. 저는 이것도 의문입니다. 장애인 용품들은 왜 이렇게 가격이 비삽니까.? 밑에 있는 전동스쿠터 고장원인 전검표는 전동스쿠터 수리 하는 사람만 가지고 다니는 건데... 힘들게 구했어 올려 봅니다. 전동스쿠터 고장났을때 불이 깜빡임 수에 따라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횟수 이상부위 스쿠터상태 해결법 1 베터리 재충전 속도 느려짐 재충전 2 베터리 저전압 스쿠터 멈춤 재충전 3 베터리 고전압 스쿠터운행중 울.. 더보기
누굴 원망하리오....... 장애인 복지 서비스 아직도 지역 서비스만 될까? 장애인 복지 서비스 누굴 원망하리오. 3주전에 어머니 도와주다가 전동 스쿠터 타이어가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경주 지역은 전동스쿠터 서비스센터가 없어 가까운 지역에 전화했더니.. 30분 정도 거리에 지역이 달라서 서비스가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사정을해 봤지만..지역이 달라서 서비스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나네요. 장애인 서비스에 아직도 지역 다툼아니... 장애인 서비스가 정치도 아니고... 그럼 장애인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아직도 장애인 복지서비스가 이런데...장애인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장애인 전동스쿠터,전동휄체어등.. 2백-3백만원 하는데.. 아직도 지역 지역하는데..서비스는 엉망인데, 그럼 서비스 받으려 외국으로 갈까요.? 마치.. 더보기
배추 한포기 값 금값..? 요즘 시람들 모여서 수다가 김장기치는 어떻게 하지..? 배추 한포기 값이 금값 이라던데...김장김치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배추 한포기가 얼마나 할까.?가격을 보니 오늘 기준으로 11.500원 비싸기는 비싸더군요. 저의 어머니는 배추가 아무리 비싸도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저의집 밭에 배추가 잘크고 있습니다. 이것이 도시와 농촌의 차이가 아닐까요.? 농촌에는 채초와 여러가지를 직접 씨뿌리고 키워 먹으니까 야채값이 올라가도 별걱정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씨를 뿌리고 잡초도 뽑고..그기간은 힘들답니다.그래서 농촌사람들은 참 부지런 하답니다. 배장이와 개미 동화 이야기 아시죠.? 배장이는 농촌에 살기가 힘들죠. 더보기
가을 너는 왜?나를 힘들게 하니...? 요즘 몸도 안좋고,고민도 많고 그렇답니다.그래서 잠시 산책을 가다 보니... 길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네요. 제가 지치고,힘들어도 가을은 오나 봅니다. 우리동네 배경삼아 찍어 봤습니다.저의 집은 조금 더 올라가야 있답니다. 석읍길 우리동네로 들어오는 입구랍니다. 코스모스 뒤로 벼가 익어 갑니다.조금 있으면 추수할때가 다가오네요. 벼는 어디에서 열까요.?벼나무에서...... 정말일까요.? 벌은 가을을 좋아 하나 봅니다.가을을 좋아하기 보다는 꽃을 좋아하겠죠. 나는 가을이 싫습니다.빨리 지나가길.... 가을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더보기
돈이 없어도 기부할수 있습니다. 기부란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기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나는 돈이 없는데.어떻게 기부하지.?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이 없어도 기부할수 있습니다.저도한 돈이 없습니다. 그럼 돈이없는데..어떻게 기부하지.? 블로그에 글만 쓰도 기부할수 있습니다.거기가 어디...바로 네이버 블로그 입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에 글하나 올렸는데..콩이란 아이뎀 하나를 주었습니다.그콩을 가지고 기부를 할수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 할때마다 콩을 하나씩 줍니다.돈이 없어도 기부를 할수 있습니다. 저는 콩 하나를 기부하고 왔습니다. 첫 기부를 축합니다.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열심히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여어분도 같이 동참했으면 합니다. 더보기
죽은거니?살아있는거니?[이쁜이의 하루....] 더보기
가을이 오는 소리[잠자리] 여름은 조금씩 뒷걸음질하고 그자리에 가을이 조금씩 오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가을의 떠오르는 이미지는 많습니다. 바람,곡식이 익어가는 소리.... 그리고,잠자리,고추잠자리... 경주에도 조금씩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잠자리를 휴대폰으로 몇장 찍어 밨습니다. 더보기
벌이 제일 좋아하는 꽃은...? 세상에는 꽃은 수백종이 있습니다.우리가 아는 꽃도 있고,이름도 모르는 꽃도 있습니다. 많은 꽃들중에, 벌이 좋아하는 꽃은 무슨 꽃일까요.? 호박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사람들은 호박꽃 이라고 하면,사람의 얼굴에 비유 합니다. 못생긴 사람의 얼굴... 저는 사람의 얼굴에 비유한다는 것에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못생긴 얼굴의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못생긴 얼굴은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호박꽃을 보니. 벌들이 너무나 좋아 합니다. 벌들이 왜? 호박꽃을 좋아할까 생각해 보니..? 꽃입속에 꽃가루가 다른꽃에 비해 많다는 것입니다. 벌들이 좋았어, 춤을 춥니다. 호박꽃은 아침에는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는 꽃봉오리가 닫칩니다. 더보기
"장애인은 장난감이 아니다." 오늘 아침 네이버 뉴스에 "장애인에 인분먹인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압프고 화가 납니다. 10대소녀들이 왜 째려본다고 뺌을 때리고.담배 불로 상처를 내고,그것도 모자라 사람의 인분을 먹이고.. 이런 기사 내용 입니다. 장애인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이리 던지고,저리 던지고 장난감이 아닙니다. 제가 장애인 이라고 장애인 입장을 드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공평 합니다. 장애인이나,비장애인이나 공평 합니다. 2010/07/28 - [마이스토리] -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너도 땅따먹기 하니? 2010/06/04 - [마이스토리] - 노인 연금제도에서 "장애인 연금제도"? 2010/06/01 - [마이스토리] - 그럼,"왼손잡이도 장애인" 인가요? 2010/05/04 - [마이스토리] - 장애인은 왜? 소리.. 더보기
우리동네'할머니,아줌마'불볕더위 나는 왜 마음이 찡에올까.? 우리동네 ,할머니,아줌마'불볕더위 속에서 콩 잎을 개비는 모습에 마음이 찡에 오네요. 이미지 없이 라운딩 박스 표현하기! 특별한 수입이 없는 여름철 조금 한 수입을 얻고자 불볕더위 속에서 할머니,아주머니들이 콩잎을 개비고 있습니다 노란 콩잎만 개비는데 아침에, 콩 밭에 나가 다들 압픈 몸을 이끄시고 노란 콩잎만 골라서 개비는데, 온종일 개비고 나면 온몸이 아프시다고 합니다. 나는 할머니께 물어봅니다. 나: 공잎 수입을 어디에 쓸거에요.? 할머니: 고기도 싸먹고 손자 용돈도 준다고 합니다. 콩잎 한 묶음에 천 원 합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도 다리 아프신 몸을 이끄시고 콩잎을 합니다. 도와주기는 하지만 많이 어려워 하시네요. 자식으로서 어머니를 편히 모셔야 하는데, 마음이 아파옵니다. 더보기
한낮 불볕더위를 씻어 주는 소나기 경주에는 며일째 불볕더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낮에 불볕더위가 밤까지 이어져 밤에도 잠을 못 이룰 정도로 밤에 잠을 못 이룬 답니다. 밤에 잠을 못 자니까, 온종일 몽롱한 상태.... 오늘도 아침 부터 몽롱한 상태 어젯밤 에도 잠을 못 잤답니다. 아침부터 불볕더위로 시작해 불볕더위로 끝나는 게 아닌가 싶더니.. 그래도 오후에는 잠깐이나마 소나기가 내리네요. 한번 들어 볼까요.? 소나기 소리는 제가 직접 녹음한소리 입니다. 여러분도 잠시 나마 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나는 365일 휴가다." 요즘 여름 휴가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저의 동네도 시골이라 휴가 철을 맞아 강이나 도로에 차와 사람들이 부적,부적... 내친구 들은 요번 주가 휴가라.. 산과,바다로 떠난다고 합니다. 나만 아끼워 주네요.몸이 불편하니가 안끼워 주네요. 서운하지 않는냐구요? 왜? 서운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친구들이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나또한 그친구들의 삶속에 끼어든다는게 싫습니다. 나는 휴가가 없다. 365일 휴가랍니다. 제 생각에는 휴가란 어디론가 떠나야만 휴가는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있는곳이 휴가 가 아닐까요.?눈으로 바라볼수 있는 곳이 휴가 가 아닐까요.? 몸은 비록 불편해 떠날수 없지만, 내가 산과,들을 바라볼수 있고 불어 오는 바라에 내몸을 마끼며 지금 내가 있는곳이 휴가 라고 생각 합니다. 다들 떠났.. 더보기
[올포스트]푸른초장 칼럼니스트 되다. 어제 올포스트에서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메일을 확인 해보니... 내용은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선정이 되었다자는 메일 입니다. 나는 메일을 확인 하고 생각나는 단어가 3가지 단어가... 첫뻔째는 기쁘다는 단어 입니다.사실 두번째 도전 입니다. 첫번째 컬럼니스트에 안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컬럼니스트 하니까 저도 도전해 봤는데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좀 지나고...다시 컬럼니스트에 신청했는데 ... 감사하게도 컬럼니스트에 선정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두번째는 감사하다는 단어 입니다. 아직도 제 블로그를 보면 부족한게 많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포스트 운영자와 가족들이 컬럼니스트에 전정해 주었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부족 하지만 열심히 한번해 볼 생각입니다. 세번째는 도전 이라는 단어 입니다... 더보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너도 땅따먹기 하니? 예전에 비해 장애인 복지 시설이 많이 좋아 지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장애인 저도 예전에 비해 좋아지고 있다는걸 조금은 인정 합니다.그렇지만,다른 나라에 비해 아직은 많이 부족 하죠. 그러고, 우리나라도 지역에 따라 복지 시설이 너무나 크다는걸 느낌니다. 특히 시골에 사시는 장애인 들은 더욱더 북지 해택을 못 누리고 산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잔깐 내 이야기를 해볼까요.? 지인을 통해 울산 장애인 모임에 몇번 참석을 했습니다. 내가 못 움직이니까 지인이 차로 태우로 우고,모임이 끝나면 집 까지 태워 주었지요. 근데, 울산 지역에 장애인들 보니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 장애인 혼자 모임 장소 까지 옵니다. 나는 그때 장애인 콜택시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나는 그래서 나도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해서 누구 .. 더보기
책 추천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블로그 한 지도 몇개월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나는 처음에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 들과 소통을 하고 싶었어,그리고 하루 종일 하늘만 처다보고 있으니 어머니께서 "너 뭐 좀해라.'너,하루 종일 하늘만 처다 볼래.? 하늘만, 처다본다고 떡이 나오냐.! 그래서, 블로그에 글이나 올려보자 하고 시작 했습니다. 몇개월 블로그를 하다보니.? 내 블로그를 보니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글의 내용이 깊이가 없고,글의 두서가 없다는걸 느낌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이왕 블로그를 할거면, 파워 블로그가 되어 보자. 수익성이 되는 글을 한번 써보자.그래서 블로글에 관한 책을 좀보자 하고 인터넷 서점에서 찾아보니.... 블로그에 관한 책이 너무 많은거...이이구 머리 압픕니다. 안그래도 빈머리인데...... 더보기
내가 사는곳 "석읍" 이라는곳 왜? 석읍일까.? 지금 내가 사는 이곳 석읍 이라는곳 왜 석읍일까.? 나는 갑자기 알고 싶었어 한번 찾아 보기를 했습니다. 찾아보니.... 예전에는 석읍 이라는 이름이 돌골마을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에전 돌골마을 전경 사진 입니다. 위 사진은 최근 석읍마을 전경 사진 입니다. 그럼 왜 석읍 이라는 마을이 생겨 았을까? 자료를 찾아 보니.. 조선 중기인 서기 1495년 백석촌 이라는 선비가 마을을 개척하여 돌이 많은 고을이라 돌골 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한자 표음을 위해 돌석(石)과 고을(邑)자를 따서 석읍 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