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이스토리

버스 정류장 제비가 태어나다.

지난번 포스팅글 중에 버스 정류장 "제비가 집을 짓어 알을 품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2010/06/09 - [마이스토리] - 버스 정류장 "제비가 집을 짓어 알을 품다."

 

몇일 지나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 났습니다.

3마리가 부화를 했네요.

새롭다라는 것은 마음이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생명이라는것은 더욱더 새롭습니다.

 

요즘 보면 생명에 대해 소중한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힘들다고 목숨을 끊고,그런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압파 옵니다.

저또한 죽으려고 했습니다. 장애인 인데 살아서 머하노...

근데...

죽으려고 한순간, 죽는것 보다 그래도 사는게 ....

죽는것 보다 사는게 더 쉽다고...낫다고.. 그런 마음이  생깁니다.

결혼도 못했는데 죽으면 안되죠^^아무튼, 생명은 정말 중요 합니다.

부모님,조물주가 한 생명을 만드시고 태어나게 해주었습니다. 그 귀중한 생명 우리가 한부로 할수는 없죠.

새로운 태어나는 것을 보면 .........

생명의 소중한을 생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