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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

지금은 기도 할때....

종교를 떠나 우리 모두가 기도 할때 있것 같습니다.

천안함 사고 매일 뉴스에 소식을 보면서 안타가움에 마음이

  압파옵니다.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기도 뿐일 아닐까요.?

 

그리고 고최진실 동생 최진영씨 죽음 속보...

내 마음이 더욱 압파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압픔과 슬픔이 없는 곳을 가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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