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은 그대로인데 엄마만 없네..그리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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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은 그대로인데 엄마만 없네..그리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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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으로 하늘나라로 가신지 27째 2025새해에는 엄마가 있었는데,2026년 새해에는 엄마가 없네...
엄마 그곳에는 압프지말고 엄마 하고 싶은것 다 하고 살어
엄마 오늘 2026년1월1일 엄마가 보고싶고...그립다.
엄마 그곳에서 잘살고 있어 나중에 내가 엄마 보려갈께
내 목숨보다 사랑 하는 울엄마.....작은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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